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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日記)

이비인후과를 다녀오면서...

2016.10.07 10:38

文學 조회 수:121

아침부터 시작하여 오전 내내 머리가 뜨거워 지면서 두통과 현기증까지 동반한 상태가 이비인후과를 다년 온 뒤로 조금씩 사라졌다. 그리고 오늘은 전혀 그런 증세가 보이지 않는다.

  '살 것같다.'

  '제발 고혈압이 아니기를... 신께 부탁하노니 제게 이 병 만은 들지 않게 하소서!'

  그렇게 아품을 호소하던 내 모습이 얼마나 절망적이었는지 모른다.

  며칠 전에 김천에 출장을 갔을 때도 그 증세가 최악적이었다.

  점심을 먹기 위해 식당으로 그 곳 사장과 함께 했을 때,

  나는 식당 안에 들어서자 마자 머리가 아팠고 얘기를 할 때마다 머리가 핑핑 돌았으며 결국에는 아찔한 현기증으로 인해서 일어서서 밖으로 나갔으며 화장실에서 세수를 할 정도로 극심한 증세로 그야말로 절망적인 기분이 들었었다.

  아, 그때를 회상한다면 지금은 너무도 자연스럽다.

  하지만 그 당시 가장 무서웠던 것은 고혈압이 오랫동안 계속되면서 혈관이 막혀서 뇌출혈로 쓰러지는 장면이 눈 앞에 계속 연출되는 것이었다.


  하지만 나는 그 뒤 내과에 가기보다 이비인후과에 갔다. 3일 간 약을 처방 받았으니까. 어제는 두 번 째 병원에 갔었고 다시 3일치를 약으로 먹게 된다.


  이런 정확한 병명에 따른 처방을 나는 왜 몰랐을까?

  무조건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고혈압만을 의심하였던 사실을 지금에는 무척 후회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게 5년간을 고민했었으니까?맘 통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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