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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日記)

태풍 '마이삭'이 올라 온다고 해서 날씨가 우중충하고 아침부터 흐리네요. 알량한 거짓으로 위선하고 전혀 노력을 하지 않는 무능력한 사람들. 아마도 그런 사람들이 판을 치는 나라. 문제인 대통령이 나라빚을 졌는데 과거 이명박+박근혜 때를 합친것보다 많다는 내용을 들으면서 '그럼, 그렇지 해 놓은 게 빚 밖에 없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라 빚을 갚기는 커녕 역대 대통령 중에 가장 많은 성과(?)를 올린 노력이 가상하기만 합니다. 빚은 개인이건 국가건 그야말로 점점 가난으로 몰고가는 생존의 기로에 서게 하는 통로이기도 합니다. 사생결단으로 막아야만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빚이 있으면 우선 못 살게 됩니다. 


문 정부 5년 국가 채무 증가액, 이명박.박근혜 9년보다 60조 만다.

홍준기 입력 2020.09.02

  내년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 -5.4%... 적자 만성화할 우려

  전문가들 "저출산.고령화 고려없이 나랏빚 ㅜ너무 급격히 늘려"

정부가 내년에도 '경제 회복'을 명분으로 대규모 적자 예산을 편성하면서 나라살림에 비상이 걸렸다. 올해 세 차례에 걸친 대규모 추가경정예산으로 112조원 적자가 예정된 데 이어 내년에도 비슷한 규모의 적자 예산안을 편성하면서 내년 말 나랏빚은 945조원에 육박할 전망이다. 이런 기조는 임기 말까지 이어져 차기 정부가 ㅡㄹ어서는 2022년이 되면 국가 채무는 1070조 3,000억원에 이르게 된다. 문재인 정부 첫해인 2017년에 비해 410조원 증가한 규모다. 이명박.박근혜 두 정부를 합친 9년 동안엔 나랏빚이 351조원 늘었다. 보수 정부 9년보다 60조원이 더 많은 빚이 문재인 정부 5년간 증가하는 셈이다.




- https://news.v.daum.net/v/20200902000433605 - 다움에서 인용함

1. 엄청난 빚더미에 앉아 놓은 문제인 정부. 대통령은 빚으로 잔치를 벌려 놓았는데 그 빚이 역대 대통령 중에 최고라고 한다.

"쯧쯧쯧 이 나라가 어찌 되려고 이러는지..."

그 누구에게 물어봐도 그렇게 혀를 찰 노릇이다.

대통령의 리더쉽에 문제가 있다는 걸 확실하게 보여주는 내용이었다. 우선 국민에게 나라 빚을 갚자고 동의를 구하면서 허리띠를 졸라매지 않으면 안 된다고 역설한 뒤에 빚을 갚는데 전력을 기울여야만 했었다.

그런데 오히려 상황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5년 임기 중에 역대 대통령들 보다 오히려 빚이 더 늘어나는 무능력한 모습으로 일관하고 있었으니까.

내가 어제는 동생의 무능력함을 꼬집어 비판하는 내용으로 글을 썼는데 그보다 더한 나라를 통체로 팔라 먹으려고 하는 도둑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는 사실에 그만 통곡하지 않을 수 없었다. 어떻게 대통령이 된 사람들이 한결 같이 빚만 늘려 놓을 수 있단 말인가!

2. 태풍 '마이삭'이 올라 온다고 해서 날씨가 우중충하고 아침부터 흐리다.

3. 다시 비상이다.

9월 말 이전에 천안에 나갈 기계를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되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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