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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두 대의 맥용 노트북의 비교

2021.05.11 00:48

文學 조회 수:86

   밤 12시 35분. 내일 아침 일어나서 일기를 쓰지 않으려고 오늘 쓰네요. 사람에게 게으름은 어쩔 수 없는 후회스러운 과실(실수)의 극치라는 점입니다. 밤 9시 30분에 퇴근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지하실에 내려가서 탁구를 치려던 계획도 잊어 버린 체, 거실에서 TV 삼매경에 빠졌다가 지금 잠자기 전에 겨우 일기나 쓰는 형편없는 존재로 전락을 하였으니까요. 어제 내기 탁구를 친 Cho 와의 관계에 있어서 어쩌면 내 자신도 동조하였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다섯 점이나 네고를 받고서도 끝내 경기에서 패배를 하였으므로 6개 담긴 탁구 상자를 두 개나 잃고 말았으니까요. (한 한자에 5,000원을 주고 구매하였는데 지금은 그 가격에도 구매할 수 없었다. 이제 떨이 제품은 완전히 씨가 말랐을 정도로 구형은 없었고 신형 제품 일색이었으니까요. Xiom 제품의 탁구공이 신형과 구형으로 나뉘는데 구형의 경우 이제 생산이 중단 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떨이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50 박스나 구입하였던 것이죠.)


  1. 2017년 <맥북프로 노트북 컴퓨터>로 이틀 전부터 바꿔서 작업하고 있었다. 그래서 아직 낫설은 불편함을 덜어 버리려고 글자판에 습관화를 들일 필요성을 절감하였던 것이다. 2014년도 와 2017년도 제품의 비교를 구태여 하고 싶지는 않지만...


  2. 이렇게 미리 일기를 써 놓는 이유는 내일 아침에는 편집에만 몰입하고 싶어서다.


  3. 2017년도 맥용 노트북의 경우 외부로 돌출한 포트가 달랑 USB-C(선더볼트) 3개 밖에 되지 않다는 사실, 그로 인해서 허브를 꽂아서 포트를 확장하지 않을 수 없다는 부련함,  또한 자판이 두께가 얇아진만큼 탄력을 갖지 못하여 오타가 남발하고 손가락이 아파서 불편하였던 점을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되었는데 이 모든 것이 2014년도 맥용 노트북 컴퓨터보다 사용을 할 수 없는 제약(制約)을 준다.

 제약(制約)

[동사]
1. 물건 따위를 남에게 건네어 가지거나 누리게 하다.
2. 시간 따위를 남에게 허락하여 가지거나 누리게 하다.
[보조동사] 3. 앞 동사의 행위가 다른 사람의 행위에 영향을 미침을 나타내는 말.      
 


  그러다보니 불편하였던 사정으로 그야말로,

  '잘못 구매하였구나!'

  '2014년도 제품보다도 더 못한데 어떻게 이렇게 퇴보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사용을 일단 보류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며칠 전부터 2014년도 맥 노트북을 공장으로 갖고 가게 되고 집에서는 2017년도 제품으로 사용하기 시작한다. 사실 2014년 도 제품의 경우 액정 화면이 깨져 있었다. 두 대 중에 한 대는 CPU가 문제가 있는 듯 속도가 느려서 사용할 수 없는 상태였으므로 그 중에 나은 제품만 중점 적으로 이용한다. 그리고 이 제품에 1TB 의 SSD를 새로 바꿨으므로 125GB의 기존 용량과는 다르게 확장성이 뛰어 나서 공장에서 사용하던 노트북을 대처하고저 하는 것이다.


   4. 2017년도 제품은 속도가 빨랐다. 그러다보니 여러가지 면에서 나은 점도 있었다. 실행이 빠르므로 다른 불편한 점을 상회하고도 남는다고 보지는 않는다.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집작업의 경우에는 오히려 불편한 점이 많았다. 맥용 OS에 있어서 구형의 <인디자인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어서다. -이 부분에 대하여 앞서 나열했던 부분을 참조할 것-


  하지만 2017년도 제품을 계속 사용할 수 밖에 없는 부득이한 사연이 생겼다. 경기가 없는 탓에 돈이 부족하여 다시 2014년도 맥북프로 노트북을 구입하지 못한다는 내 처지로 인하여 곤경에 처 할 수 밖에 없게 된 것이다.


  당분간은 계속 자본력이 부족한 상황이 계속될 것 같았다. 그래서 저렴한 제품으로 구입하려고 계속하여 중고장터(옥션중고장터, 번개장터) 같은 곧을 뒤져 보지만,

  '싼게 미지떡이다. ' 는 말처럼 계속 헛방만 쳤다. 20만원 30만원의 중고 제품을 구입하려고 결제를 해 놓았다가도 번번히 헛탕만 친 것이다. 그 쪽에서 매매를 하지 않았던 것이다. 번개장터에서 구매 대금을 입금은 시켰지만 다시 되 돌아온 것이 두 번째다.


  그래서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2017년도 맥용 노트북 컴퓨터를 사용할 수 밖에 없게 된 것이 계속 사용하게 만든 것이다.

  '자판을 두두리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까?'

 

  나의 경우 무척 빠른 타자 솜씨를 갖고 있었다. 그러네 이 노트북의 경우에는 좀 달랐다. 중앙을 꾹꾹 눌러서 정확하게 치지 않으면 글짜가 올라가지 않고 다음 내용이 먼저 뜨고 만다. 그러므로 아래처럼 계속하여 오타가 남발한다.


    "케소하여 오타가 남발한다.ㅇ[ㅆㅇㄹ리끄ㅜㅈㅁㅗㅁㄷ두돈제품더ㅗ ㅈ[이ㅇ다쩍증산븐ㄱㄴㅇ,ㄴ터할 수한는 하을 사용하;  ;ㅈㅇ으로 사요ㅜㅇ에ㅜㅇ에 ㅜㅇ에 01소 ㅎ면였던 점을 이런"


  이 점은 계속 사용하면서 조금씩 개선되는 듯 싶지만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했다. 오타 남발기라는 불명예를 내게 안겨 준다. 한참 자판을 두두리고 있다보면 오타만 남아 있기도 했을 정도였다.  


  5. 컴퓨터가 문제가 발생하여 다음에 쓴 내용이 날아 감. 그 내용의 일부를 발췌 함.


  인용한 부분--->  http://www.munhag.com/index.php?document_srl=65662&mid=indesign

 

왜냐하면 이것은 구형의 맥 프로그램으로 작동된다. 32비트용이기 때문이다. 맥 OS가 낮은 버전에서만 사용되므로 1TB 가 있는 하드디스크는 사용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낮은 버전이 설치되어 있는 기존의 2014년 맥에서 첫 번째 하드디스크만 가능했다. 두 번째 하드디스크는 버전이 높아서 안 되었는데 이 것은 1TB 하드디스크에 똑같이 복사한 제품이었다. 한 마디로 같은 2014년도 맥의 하드디스크로 버전이 높은 것이 있고 낮은 것이 있었다. 버전이 높은 것은 64비트용 작업이고 낮은 것은 32비트 용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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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