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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日記)

2급 생활 스포츠지도사 학과 시험 ***

2023.04.01 09:35

文學 조회 수:62

"2급 생활 스포츠지도사" 학과 필기시험을 제출하려고 어제 저녁 '체육지도자 연수원 홈페이지'에 들어 왔더니 모집 인원이 모두 마감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2급 장애인 스포츠지도사'에 원서를 제출하게 되었고... '아니 이틀 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마감이야' 그렇게 깜짝 놀랐는데... 죽으라는 법은 없나 봅니다. 2급 장애인 스포츠지도사' 시험에 그나마 5명이 남아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그곳에 원서를 넣습니다. 이렇게 해서라도 필기 시험에 원서를 제출한 것이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공장에서 기계를 제작하는  작업에 치중하다보니 원서 생각을 못하였는 게 가장 큰 잘못이었습니다.


  455. 어느새 시간이 흘러서 거의 한 달 전부터 기다려 왔던 '2급 생활 스포츠지도사 학과 시험' 원서 접수 날짜가 되었음을 깨닫았지만 벌써 이틀이나 된 상태였다. 어제 밤 11시에 컴퓨터를 켰고 '국민체육진흥공단' 홈페이지에 들어왔더니 모두 마감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뭐야, 벌써 마감이 되었어?"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해야할까? 인터넷으로 홈페이지에서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빨리 인원이 고시장의 정해진 인원을 체워서 마감을 하리라고는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가 뒤통수를 맞은 격이었다. 그러자 정신이 번쩍 들면서 두 번째 방법을 떠 올리게 되었는데, 

  "난 2급 장애인 스포츠지도사 에 원서를 넣어야겠어요!"하고 함께 시험을 치르기로 한 Chol 씨의 말이었다. 3년 전에 학과 시험에 합격을 하고 2년 동안 실기 시험에서 떨어졌던 경험이 있는 Chol 은 이번에 다시 학과 시험을 본다고 했었는데 '2급 생활 스포츠지도사'가 아닌 '2급 장애인 스포츠지도사' 자격증 시험으로 방향을 전환하겠다고 밝혔었다. 그 이유는 그만큼 학과 시험도 어렵지막 실기.구술시험이 더 어렵다는 사실을 경험을 통하여 알게 되었으므로 우회하는 방법을 택하겠다는 것이었다. 

  "장애인 시험에 합격하여 두면 다음에 업그레이드를 하는 게 더 유리한 방법 같아서..."

  그가 그렇게 하겠다고 했지만 나는 적어도 고집 곳대로 '생활 스포츠'에 시험을 치르는 것을 굽히지 않았었다. 적어도 그렇게 결심을 굳혔었는데 어쩔 수 없이 마감 인원이 정해져 있었고 한 발 늦게 도착한 상태가 되어 벌써 정원을 넘겼으므로 그만 좌절을 할 수 밖에 없었는데... 

  "아뿔싸, 너무 늦었구나! 이제 겨우 이틀이 지났을 뿐인데... 벌써 마감이라니... 적어도 원서 마감 날짜가 사흘이 남았는데... 벌써 이렇게 매진사태라니... 어이가 없네!"

  그렇게 포기할 수 밖에 없었는데 다행히도 '장애인' 시험에는 다섯 명이 남아 있었고 그곳에 원서를 낼 수 있었다. 




 


  456. '국민체육공단' 홈페이지에는 이미 3년전에 가입하여 '2급 생활스포츠지도사' 필기시 원서를 접수한 적이 있었다. 그래서 아이디로 들어가서 비밀번호는 바꿨는데 모두 휴대폰으로 개인 인증을 받아서 원서를 접수할 수 있었다. 그런데 부득히 '생활체육 2급 자격증' 원서접수는 마감이 끝나서 '장애인 자격시험으로 원서를 넣게 된 것이다.


  이후 시험에 합격한 뒤에 다시 시험을 보아야했지만 어쩔 수 없다는 판단으로 그렇게 결정을 내렸는데 취소를 하였다가 다시 접수를 하는 과정에 어려운 선택의 기로에서 어쩔 수 없다고 판단을 내렸다.


  지금의 내게 있어서 '2급 생활 체육 스포츠지도사' 시험을 치룰 수 있는 시간이 없었다. 그만큼 시험공부를 할 수 있를 정도로 여유의 시간을 갖고 있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다시 할애하여야만 하였는데, 그것이 쉽지 않았다. 이 부분에 대하여 편애하지 않고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다. 미래를 위해서 탁구장을 설립하게 되면 반드시 필요한 탁구레슨에 대하여 직접 할 수 있어야만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다보니 탁구장 건립을 위해서 함께 준비하여야만 하는 과정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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