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글을 쓰는 방법론에 있어서...

<글 쓰는 방법에 관하여...>대한 구상. 글 쓰는 동기. 글을 잘 쓰는 법

새로운 기대 (3)

2014.01.24 09:20

文學 조회 수:1428

 「오산 출장」 에 관한 내용을 정리 중이다.

 「어지럼증」, 「인생은 50세부터...」이렇게 3권의 책을 올 해 출판하고 싶다는 강렬한 의욕을 불태우게 된다. 한꺼번에 3권의 편집을 하여 동시에 출간할 수 있도록 준비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만큼 가능하다는 판단을 하게 된 것은 새 해 들어 방한 텐트에서 글을 쓰게 되면서 부터였다.  이것은 지금까지와 다른 방식으로 컴퓨터를 활용한 것과 뜻을 같이하는데 그 첫 번째 이유는 노트북 컴퓨터를 사용하게 된 뒤였다. 그만큼 노트북 컴퓨터는 데스크탑 컴퓨터보다 활용도가 높았다. 

  방한 텐트 속에서 노트북 컴퓨터로 글을 쓸 수 있다는 사실. 책상에 앉아서 글을 쓸 때와 다르게 집중도가 좋았다. 그 이유는 기계 A/S를 다니면서 노트북 컴퓨터를 갖고 다니면서 기차에서 글을 쓰는 것과 유관했다. 그 때는 무척 글이 잘 써 졌었다. 그래서 그 방법으로 집에서도 활용할 수 있었다. 이 방법으로 통하여 앞으로 많은 진도를 갖게 될 것이고...     

 

 그 준비 단계로 지금까지 사용하였던 수동 재단기를 버리고 모타가 부착된 자동 제단기를 구입한 이유도 그 때문이다. 오늘 칼날과 쫄대가 택배로 배달이 된다고 해서 작동 시험을 해 볼 참이다.  칼 날 하나를 18만원을 주고 구입했고 두 개는 2만원씩 연마를 보냈으며 쫄대는 3,000원씩이라고 해서 10개를 주문했었다. 그래서 모두 25만원을 들었다. 재단기 100만원에 도합 모두 125만원이 되었다.  

 

untitled_151tm.jpg

 

종이 재단기의 성능은 기대치보다 높았다.

오늘 칼날과 받침대를 택배로 받아서 조립을 해 놓고 최종적으로 칼날이 내려오는 간격을 맞춰 놓고 재단을 해 보았다.

  "철커덕!"

  수동 재단기를 사용할 때는 내리는 힘으로 강약을 조절했지만 전동식의 재단기여서 내려오는 칼날의 힘으로 두꺼운 종이가 잘렸다. 모터가 회전을 하고 있는 데 무척 조용했다. 사실 기어식으로 맞물려서 회전 속도를 줄이고 그것을 기계적인 형태로 방아를 찟듯이 덜컹 내려오는 형식의 기계식이 아닌 전자 클러치가 부착되어 있었으므로 구조가 매우 간단하고 소음이 나지 않는 게 무척 좋았다.  

 

untitled_154tm.jpg

 

 시운전을 하면서 기계의 전반적인 성늘을 익힐 수 있었다. 또한 아래에서 간격을 조절하여 칼날의 위치에 맞게 받침대가 전체적으로 옮겨야만 했으므로 아래부분에서 볼트로 간격을 조절하여 약간의 위치를 변경하게 되었다. 

 

untitled_155tm.jpg

 

 전반적으로  재단기의 성능은 중고임에도 불구하고 양호했다.

칼날을 연마한 것으로 새로 교체하고 아래부분에 받침대(쫄대)를 사각으로 파여 있는 홈에 알맞게 잘라서 끼워 넣었다. 특히 받침대가 정확하게 끼워지는 것과 밀리지 않도록 틈사이가 막히게 되는 구조였으므로 우려했던 볼트를 체결하지 않고서도 고정되게 되었는데 이 부분은 무척 잘 되어 있는 것 같았다.

  아직 많이 사용은 해 보지 않았지만 사용 방법은 쉽게 숙지를 할 수 있었다.

 

untitled_152tm.jpg

 

  두꺼운 책도   

  "싹툭!"

  잘리는 것이 무척 보기 좋다. 그렇지만 아래 깔판(쫄대)를 자주 교체해 줘야만 할 듯...

 

  재단을 하면 할 수록 밑에 받침대(쫄대)가 홈이 파이게 되면서 원하던 절단력을 갖지 못하게 된다. 이 경우 쫄대를 빼내서 방향을 돌려서 새로 끼워주게 되면 다시 새 것처럼 작업 할 수 있었다. 4각형의 프라스틱 쫄대는 모두 4면을 돌려가면서 사용하고 1면에 앞 뒤 두 번을 사용하므로 모두 8번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종이는 상관없었지만 비닐의 경우에는 밑판이 흠집이 많이 난 것일수록 잘리지 않았다. 물론 종이와 비닐은 재단 방식이 같지 않았으므로 비닐을 재단하는 용도는 쓰임이 좋지 않은 게 사실이었다.  

 

  비닐팩의 경우에는 양면으로 날이 있는 가위로 잘르는 방식이 좋은 듯하다. 건강보조식품을 포장하면서 비닐을 절단하는 경우 사용하고 있는 수동 재단기의 경우는 의외로 절단력이 약해서 비닐을 자를 수 있었지만 자동으로 절단하게 되는 위의 전동 재단기는 무척 큰 힘으로 사용하여 흠집이 많이 발생하여 비닐을 재단하는 게 일정하지 않았다. 

  비닐은 밑에 깔판을 교체하고 열 번 정도 자르고 나서 잘 잘리지 않는 것도 그 이유인 듯 싶다. 역시 작두식으로 쇠 칼날이 맞물리는 형식이 비닐 재단에는 효과적인 것 같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초심으로 돌아가는 방법 文學 2023.06.04 0
공지 한 사람을 만났다. 그는 스님이다. 文學 2023.06.03 0
공지 첫 번째 방법 文學 2022.07.18 0
공지 글을 쓰는 방법론 적인 동기부여 (10) 文學 2022.06.17 3
공지 공장에서... 디카와 폰카의 차이점 *** 文學 2022.04.07 7
공지 글 쓰기 좋을 때... (3) *** 文學 2022.04.02 122
공지 "글 쓰는 방법론" 에 대한 구상 *** 文學 2022.07.15 3
61 '아, 제주도여!' 에 관한 생각 文學 2016.03.19 139
60 사진 한 장으로 글을 쓸 수 있었다. file 文學 2016.03.01 129
59 서울 출장 (20150909) 文學 2015.09.09 352
58 걷기 운동과 문학적인 재고 file 文學 2015.09.08 157
57 출장비에 대한 견해 文學 2015.09.03 168
56 부산 출장 (100) secret 文學 2015.08.25 0
55 끈기 file 文學 2015.07.19 169
54 충돌 (1) secret 文學 2015.07.16 0
53 김포 출장 文學 2015.07.15 239
52 서울 출장 (152) secret 文學 2015.06.24 0
51 설득 (2) 文學 2015.06.04 123
50 맥북프로 노트북을 활용한 컴퓨터 작업 文學 2015.06.03 68
49 맥용 컴퓨터로 전환 file 文學 2015.04.19 392
48 글 쓰는 방법을 바꾼다. (2) [1] 文學 2015.04.15 116
47 글 쓰는 방법을 바꾼다. [2] 文學 2015.04.14 119
46 충농증 전조 증상? 文學 2015.03.30 445
45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는 없는 것일까? [1] 文學 2015.02.24 115
44 키보드를 새로 구입하면서... (3) file 文學 2015.01.17 235
43 태블릿 PC file 文學 2014.12.26 578
42 변화 文學 2014.12.25 268
41 태블릿 PC (5) file 文學 2014.12.21 192
40 태블릿 PC (3) 文學 2014.12.21 448
39 과제 文學 2014.12.08 282
38 생각 모음 (251) 文學 2014.12.08 453
37 인식의 변화 file 文學 2014.10.07 479
36 모친을 바라보는 관점 文學 2014.08.05 720
35 부부 싸움 文學 2014.05.28 1003
34 윈도우 7 보다 윈도우XP 를 선호하는 이유 文學 2014.04.13 1068
33 '윈도우 7'과 태블렛 (2) 文學 2014.04.11 1086
32 '윈도우 7'과 태블렛 file 文學 2014.04.09 1083
31 생각 모음 (183) 文學 2014.03.28 1088
30 글을 씀에 있어서...(3) 文學 2014.02.15 1324
29 삶의 지혜 文學 2014.02.08 1345
» 새로운 기대 (3) file 文學 2014.01.24 1428
27 방한 텐트 속에서... (4) 文學 2014.01.06 1274
26 방한텐트 속에서... 文學 2014.01.04 1274
25 노트북 컴퓨터의 혁신 file 文學 2014.01.03 1342
24 이불속에서... file 文學 2013.12.28 1125
23 글에 대한 몰입도에 대하여... 文學 2013.12.27 1156
22 크리스마스 날에... 文學 2013.12.27 1143
21 생각과 문학의 차이 文學 2013.12.25 1153
20 IP Time 공유기를 사용하면서... (3) file 文學 2013.12.16 1421
19 공장 사무실에서... file 文學 2013.12.14 1256
18 생각 모음 ( 146 ) 文學 2013.07.17 2793
17 경산 출장 중에... secret 文學 2013.05.15 0
16 삶의 의미 文學 2013.05.13 2575
15 글 쓰는 방법론 文學 2013.04.24 2868
14 밀양 출장 文學 2012.03.04 2996
13 2011년 8월 17일 수요일 文學 2011.08.22 4348
12 사무실의 책상 위에 노트북 컴퓨터를 켜놓았다. file 文學 2011.08.18 4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