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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내 삶에 신조

2023.06.17 07:58

文學 조회 수:87



  , 자아, 내 생활, 나의 존재, 내 재산, 내 아내, 내 직업, 내 할 일, 나의 의미, 나의 꿈, 나의 노력, 나의 품은 상처, 나의 고통, 나의 과거, 내 생명, 내 고행.... 이 모든 거이 나를 향한, 나 자신에 대한, 그리고 내 모든 것과의 그럴 듯한 사고력인 것을... 아, 내가 갖고 있는 내 자신에 대한, 또한 내 생활의 일기가 되는가요! 그렇다 가히, 내 자신에 대한 사랑는 여기에서 국환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걸 품고 있는 나의 모든 생명력을 이 세상에 발표한다는 존재성을 늘 염두에두고 생활하고 있었으니까요. 그렇다면 나는 누구이고 무엇 때문에 이 세상에 태어 났는가? 오늘 불현듯 나 자신에 대하여 깨닮음은 어떻게 해서든지 살아 나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만 한다는 점일 것입니다.

내가 늘 말 하는 내용 중,

"한 쪽 발과 한 쪽 발 만 있어도 다른 한 쪽으로 사용할 수 있으면 인생을 감사하자!" 하는 신조를 갖고 있다는 점입니다.


  681. 어제는 금요일 이여서 저녁 식사 후에 8시 쯤 체육센타로 탁구를 치러 갔다. 원래는 7시에 가는 게 원측이지만 항상 1시간씩 늦게 가는 이유는 사람이 많이 몰리는 시간대를 피하고 어느 정도 일부가 빠져 나가는 시간대를 노린다고 해야 할까? 가기 싫은 느낌을 배제하고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 다녀와야 한다는 생각이 앞섰다. 그러지 않았다면 가지 않았을 테니까. 


  그렇다면 10년 전, 그 졸도 사건을 경험하지 않았다면 지금 어땠을까? 분명한 점은 지금처럼 인식하지 않고 흐지부티 탁구를 치러 다니다가 그만 포기한 상태였으리라고 장담한다. 그만큼 드 때의 뇌경색 전조증상으로 몸이 급격히 위험한 상태라고 하던 그 느낌의 하나하나까지도 지금의 정상적인 몸과 비교할 때 끔찍한 상황을 연상할 수 있다는 게 무엇보다 현재, 내가 탁구장에 그나마 다녀와야만 한다는 억압으로 눌러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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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에 10년 전의 졸도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지금의 내가 존재 했을까?'


  그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지금까지도 내가 건강을 유지하면서 살았으리라고 보지 않는 이유는 단 한가지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체력적인 운동이 필요하다!' 는 사실. 


  물론 50대 이전까지는 그런 건강의 필요성을 잘 알지 못했었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체력적인 운동이 필수적인라는 사실조차 이해하지 않았다고 보는 게 맞다. 하지만 그 일이 있고 나서, 물론 그 전에도 그런 위험이 늘 도사리고 있었고 그런 피로도가 누적되어 있었는데 그것이 내 건강을 악화시켜서 뇌경색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상태였다고 볼 수 있는 여러가지 징후들을 겪고 있던 차였다. 때 마침 모친이 뇌졸증으로 쓰러졌다. 이것이 24년의 연배가 있는 같은 유전적인 혈통의 관계로서 내게도 계속되은 위험한 현상들이 모두 같은 맥락으로 연관되어 있다고 보았는데... 

  어떻게 보면 모친의 뇌경색은 자신이 계속 받고 있는 몸의 위험한 현상덜, 즉 현기증과 감자기 높아진 체온과 혼미해지는 정신력과 땅을 딛고 있는 것조차 힘들던 그 당시의 자신의 모습을 뒤 돌아보게 하는 결과를 나타내고 있었다. 이때의 내 심정은 모친이 내게 그런 노졸증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위대한 당신은 아들에게 자신이 쓰러짐으로서 똑같은 증상이 있음을 예고하는 것이었으니...'


     -어머니의 초상 중에.... 인용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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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