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내 몸을 너무 혹사한다는 건 건강을 위해서 좋지 않은 경우라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은 나이가 64세인 () 육체가 견뎌내기에는 힘든 뇌졸증을 몰고 올 가능성이 농후했기 때문이지요. 부모가 모두 이 병을 걸렸었고 그 모습을 지켜보면서 얼마나 위험한 상황인 줄 알고 있으면서도 그렇게 내 몸을 돌보지 않고 무리하게 지속해야만 한다는 사실은 사회 생활의 복잡함을 그대로 증명한다는 걸 뜻했습니다. 이틀에 걸려서 한 번 꼴로 밤에 4시간 밖에 자지 않았었고 다시 이틀 후 세 번째 날에 밤을 꼬박 세웠는데...

 

  251. '그게 어쩔 수 없는 상황일까?‘ 

  모든 게 정처없다. 예상과는 다르게 즉흥적으로 일어나는 일에 대한 뚜렷한 대안은 직접 부딛혀서 몸으로 해결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 그것만이 유인한 탈출구였으니까. 사람이 어찌,

  'NO!' 하는 법이 없을까? 그냥 거절하면 되고 안 하면 되지 않을까?'


  그러나 그럴 수가 없었다.

  내 딴에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다고 봤다.


  '이것이 뭔 잘못일까?'

생각 1 : "잘못이 아니지... 네 주관적인 고집일테니까?'

생각 2 : "그래, 연기하여도 되고 오늘 특별하게 고치겠다고 고집하지 않아도 돼잖아!'


  딴은 그랬다.

  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물론, 결정을 내리는 것 모두가 내 선택이었다.

  그렇게 해서 강행한 3번 째의 주장은 나에게 잠을 자지 못하게 했었다. 위험할 것이라는 뇌졸증이 올지도 몰른다는 위험도 없었다. 마침내 그렇게 견뎌냈다.

 

  252. 홈페이지가 결국에는 고치는 데 성공했다. 그렇지만 4년 전으로 돌아 왔다.그렇다면,

  '사 년간의 공백을 어떻게 다시 복구하여야만 할까?'

  이것이 관건이었다. 또한,

  '무엇보다 평정심을 잃지 않는 거야! 내 자신을 믿으니까. 얼마든지 복구할 수 있고...'


  이런 자신감을 갖는 거였다. 그렇다면 이 자신감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지금까지 수많은 노력의 결과일 뿐이었다. 그것은 실패를 겪고 다시 도전하는 불굴의 용기에서 다시 경험을 바탕으로 쌓은 자신감이다. 어제 저녁에는 한 가지씩 게시판을 옮겨오겨로 하다가 실패를 한다. 그 프로그램이 실행이 되지 않아서다. 그렇게 되자 어쩔 수 없이 다른 대안을 찾게 되었다. 물론 그 방법을 싱행을 하여 직접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지를 점검해 보는 것이 최선이겠지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서버 컴퓨터의 고장 文學 2024.08.15 63 0
공지 일기(日記)를 쓰는 이유 2014.3 15 文學 2024.08.15 66 0
공지 글 쓰는 시간을 절약 하는 방법 文學 2023.05.13 1778 0
공지 2017년 맥에 윈도우10을 설치한다. (나의 맹세) 文學 2021.03.16 2627 0
공지 파라다이스 탁구 [1] 文學 2021.01.30 2538 0
공지 새해결심 文學 2019.01.03 2674 0
공지 2019년 1월 1일 文學 2019.01.02 2708 0
공지 입출금 내역과 할 일. 文學 2016.12.07 0 0
공지 글 쓰는 방법을 다르게 한다. 文學 2015.06.02 4128 0
공지 새로운 방식 文學 2014.01.14 12600 0
공지 책 출간에 대한 계획 文學 2013.04.19 29387 0
공지 서울 출장 (134) [1] 文學 2013.01.23 27937 0
공지 생각 모음 (140) [1] 文學 2013.01.15 30661 0
5972 서버 컴퓨터의 발열 문제 해소를 위해서... 文學 2024.09.22 0 0
5971 위기 때마다 찾아오는 불굴의 의지 (2) new 文學 2024.09.22 3 0
5970 위기 때마다 찾아오는 불굴의 의지 文學 2024.09.22 3 0
5969 홈페이지가 연결되지 않은 원인과 분석 파악, 그리고 대비책의 강구 (2) 文學 2024.09.21 1 0
5968 홈페이지가 연결되지 않은 원인과 분석 파악, 그리고 대비책의 강구 *** secret 文學 2024.09.01 0 0
5967 서버 노트북 컴퓨터를 복구하면서... secret 文學 2024.09.01 0 0
5966 오늘은 4호기 서버컴퓨터를 준비한다. secret 文學 2024.09.01 0 0
5965 어제는 공유기 때문에 하루를 허비한다. (2) *** 文學 2024.09.21 6 0
5964 오늘은 공유기 때문에 하루를 허비한다. *** 文學 2024.09.20 4 0
5963 다시 서버 홈페이지가 말썽을 일으켰다. 文學 2024.09.20 9 0
5962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또 한 대의 서버를 준비한다. 文學 2024.09.19 4 0
5961 서버 노트북 컴퓨터에 렌 선만 꽂으면 느려진다. *** 文學 2024.09.18 7 0
5960 어제, 추석 날 *** 文學 2024.09.18 6 0
5959 홈페이지 복구 문제 文學 2024.09.17 5 0
5958 아직도 복구되지 않는 홈페이지 文學 2024.09.16 8 0
» 다시 어젯밤을 꼬박 세우다니... (2) *** 2024.9.15 文學 2024.09.16 5 0
5956 다시 어젯밤을 지세우게 되다니... *** 2024. 9. 14 文學 2024.09.16 4 0
5955 내일은 경기도 양주로 출장을 나간다. 文學 2024.09.11 4 0
5954 경북 영주 출장 (2) 文學 2024.09.11 6 0
5953 경북 영주 출장 文學 2024.09.10 3 0
5952 내일 경북 영주로 출장을 나간다. [1] secret 文學 2024.09.09 0 0
5951 '날아가는 오리 3(동화)'의 출간에 대한 의욕을 다시 세운다. 文學 2024.09.09 6 0
5950 홈페이지의 복구를 성공하면서... While successfully restoring the homepage...*** 文學 2024.09.08 8 0
5949 행동과 행위의 경계 文學 2024.09.07 4 0
5948 핸드폰으로 글을 써 본다. [3] 文學 2024.09.06 7 0
5947 저녁에 탁구장에 가는 의미 (2) *** 文學 2024.09.06 11 0
5946 저녁에 탁구장에 가는 의미 *** 文學 2024.09.05 8 0
5945 어제 김포 출장을 나가면서...2024.09.04 *** 文學 2024.09.05 4 0
5944 피로도의 증가와 신체가 늙어가는 조건 2024.9.2 文學 2024.09.05 8 0
5943 향수 옥천 탁구 전국 오픈 대회 2024.9.1 文學 2024.09.05 7 0
5942 내가 만든 대문의 반란 2024.8.31 文學 2024.09.05 6 0
5941 홈페이지 이용 방법의 연구 (2) 文學 2024.09.05 7 0
5940 홈페이지의 이용 방법의 연구 *** 文學 2024.08.30 11 0
5939 홈페이지의 그 중요성에 대한 고찰. [2] secret 文學 2024.08.29 0 0
5938 탁구 실력의 차이 文學 2024.08.29 5 0
5937 유튜브에 올리는 동영상에 관한 방법 제시 *** 文學 2024.08.28 3 0
5936 기계를 제작할 때 능률적이지 못한 여건. 文學 2024.08.28 2 0
5935 세상사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6) secret 文學 2024.08.27 0 0
5934 세상 만사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5) 2024.5.26 文學 2024.08.27 2 0
5933 세상사가 내 맘대로 되지 않는다. (4) 2024.8.25 secret 文學 2024.08.27 0 0
5932 세상사가 내 맘 대로 되지 않는다. (3) *** 文學 2024.08.24 6 0
5931 세상사가 내 맘대로 되지 않는다. (2) 文學 2024.08.23 5 0
5930 세상사가 내 맘대로 되지 않는다. 文學 2024.08.22 11 0
5929 휴대폰으로 글을 쓴다. [1] 文學 2024.08.21 7 0
5928 코로나에 걸리다. 文學 2024.08.21 5 0
5927 어젯밤 다시 문제를 일으킨 서버 컴퓨터 文學 2024.08.20 4 0
5926 앞으로의 계획 文學 2024.08.19 8 0
5925 내 자신이 짊어진 짐의 무게에 대한 중압감 文學 2024.08.18 7 0
5924 홈페이지 복구 (2) secret 文學 2024.08.17 0 0
5923 할 일이 너무 많다는 것 *** 文學 2024.08.17 6 0
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