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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의 덧
그대 이름은 방랑자인가! 무얼 그리 기대하느뇨? 걷기 위한 고행의 길에 있어서 육체적인 노동은 정신을 향해 끊임없이 갈구하는 것이다. 정신은 너라면 육체는 나다. 그런 너와 나의 일치하지 않는 모순. 너를 잃고 너를 찾아 방황하여 보지만 세상 어디에도 너는 없네... 네가 발걸음을 먼춘 곳 그곳에 네가 있음이다.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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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한 사람을 만났다. 그는 스님이다. | 文學 | 2023.06.03 | 0 |
11 | 김장을 하는 아내를 보면서... | 文學 | 2022.11.12 | 5 |
10 | 콩 수확을 하면서... (8) 이야기의 시작 | 文學 | 2022.11.11 | 5 |
9 | 콩 수확을 하면서... (7) *** | 文學 | 2022.11.11 | 6 |
8 | 콩 수확을 하면서... (6) *** | 文學 | 2022.11.10 | 6 |
7 | 김포 출장 (103) | 文學 | 2022.11.10 | 9 |
6 | 김포 출장 (102) | 文學 | 2022.11.09 | 5 |
5 | 콩 수확을 하면서... (5) [1] | 文學 | 2022.11.07 | 7 |
4 | 콩 수확을 하면서... (4) | 文學 | 2022.11.07 | 6 |
3 | 콩 수확을 하면서... (3) | 文學 | 2022.11.07 | 8 |
2 | 콩 수확을 하면서... (2) *** | 文學 | 2022.11.07 | 14 |
1 | 콩을 수확하면서... | 文學 | 2022.11.06 | 6 |